윤수현
YOON KAKA. SU HYUN
그림을 그리는 삶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큰 의미입니다. 그 마음이 보는 분들께도 전해지기를 바랍니다. 제 작품에는 두 캐릭터가 등장하며, 때로는 따뜻한 노란빛으로, 때로는 희망처럼 하얀빛으로 마음의 빛을 다양한 시선으로 표현합니다. 가장 밝게 빛나던 연인과의 이야기를 모티브로, 현실에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이 두 빛을 통해 새롭게 형상화됩니다. 제 그림이 보시는 분들 곁에 작은 희망으로 함께하길 바랍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