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IU
저에게 인상 깊었던 것들의 '색다름'을 담아내려 합니다. 신호등처럼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것들의 새로움을 마주치는 일을 좋아합니다. 다양한 주제와 다채로운 색감으로, 저의 이색적인 시선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