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in Joo Hyun
상호작용하며 살아가는 삶 속에서 맺는 수많은 관계에 대한 고찰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겹겹이 쌓이고 이어져있지만, 떼어지기도 하는 테이프들은 타인과의 관계를 정립하는 매체로서 작용합니다.
신주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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