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aama
그리운 순간들과 계절의 풍경을 그림으로 담아냅니다. 작업하던 계절의 공기와 그 속에서 스친 감정을 모티브 삼아, 특별한 사건 없이도 잔잔한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. 그림을 그리며 마주한 위로와 평온함을,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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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아마
커피는 아주 쓰게 파우치
책을 읽자 파우치
책을 읽자 주방매트 러너, 러그
창과 나무 쉬폰 패브릭 포스터
여름의 방 쉬폰 패브릭 포스터
독자의 방 쉬폰 패브릭 포스터
늦여름밤 쉬폰 패브릭 포스터
창과 고양이 패브릭 포스터 대형
커피는 아주 쓰게 베개 커버
커피는 아주 쓰게 쿠션 커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