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ng Jin
구덩이에서 기어나오려고 늘 글자를 붙잡았어요. 스스로에게 건네고 싶은 글자들을 그림 위에 얹어 작업하고 있습니다.
아직 준비 중이에요.
곧 새로운 상품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.
조금만 기다려주세요.